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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소벤처기업부] 2021년도 1분기 중소기업 수출 동향

2021.04.21 58



2021년도 1분기 중소기업 수출 동향



전년동기대비 12.1% 증가한 270억 달러(역대 최대 1분기 수출액) 기록

□ (총괄) 1분기 중소기업 수출은 270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2.1% 증가

ㅇ 5개월 연속 수출 증가 지속 및 역대 1분기 수출 중 최고치 달성

    * 월별 수출증감률(%): (’20.10)△2.5→(11)12.0→(12)13.7→(’21.1)14.5→(2)4.1→(3)17.1
     * 역대 1분기 수출액(억달러) : (1위) 270(’21.1Q), (2위) 252(’18.1Q), (3위) 245(’12.1Q)

□ (품목) 20대 품목* 수출(총수출 비중 51.7%)이 22.0% 증가하며 수출증가 견인

    * 플라스틱제품, 화장품, 의약품, 자동차부품, 합성수지, 반도체제조장비, 반도체, 계측제어분석기, 철강판, 기계요소, 기타정밀화학제품, 전자응용기기 등  

ㅇ 의약품(462.1%↑), 기타 정밀화학제품(181.0%↑), 합성수지(37.6%↑) 등 18개 품목 수출 증가

    * 단, 자동차부품(△1.6%), 기타기계류(△23.9%) 제외

□ (국가) 상위 5개 수출대상국(수출비중 56.0%)으로의 수출이 14.1% 증가

ㅇ 對중?對미·對베 수출은 해당국 경기 회복, 對독 수출은 진단키트와 의료위생용품 수요 급증으로 증가, 對일 수출은 금형 등 부진으로 감소

    * 국가별 수출비중(21.1분기, %) : 중국(21.4), 미국(12.0), 베트남(9.6), 일본(8.9), 독일(4.1)국가별 수출증감률(%): (중국)17.4, (미국)7.8, (베트남)2.2, (일본)△1.1, (독일)195.8

□ (방식) 비대면 소비트렌드 확산 등으로 온라인수출 증가(108.2%↑) 지속

ㅇ 온라인 수출은 한류와 연관된 소비재에 수출품목이 집중되고, 수출국가도 일본, 중국 등 5대 국가에 집중되는 경향

    * 온라인수출 5대 품목(수출비중 76.6%): 화장품, 의류, 생활용품, 음향기기, 패션잡화  5대 수출국(수출비중 92.3%): 일본, 중국, 미국, 싱가포르, 대만

□ (향후 대응) 향후 수출 증가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해외 온라인 시장 공략을 지원하고, 원자재?환율?운임 등 수출불안 요인 모니터링?대응


중소벤처기업부(장관 권칠승, 이하 중기부)는 4월 22일(목) 진단키트, 반도체 장비 등의 높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중소기업 수출 호조가 지속·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‘21년 1분기 중소기업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12.1% 증가한 270억 달러로 역대 최대 1분기 수출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.
 
* 역대 1분기 수출액(억 달러) : (1위) 270(’21.1Q), (2위) 252(’18.1Q), (3위) 245(’12.1Q)
 
1분기 중소기업 수출은 1, 3월 역대 최대 해당월 수출액을 기록하는 등 높은 증가세를 보였으며 조업일수 효과를 제외한 일평균 수출액도 2~3월 두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.
 
* 역대 1월 수출액(억 달러) : (1위) 85.2(’21.1) (2위)82.8(’18.1), (3위)82.2(’19.1)
역대 3월 수출액(억 달러) : (1위) 103.1(’21.3) (2위)94.7(’18.3), (3위)90.4(’17.3)
* 월별 수출 증감률(%) : (’20.10)△2.5→ (11)12.0→ (12)13.7→ (’21.1)14.5→ (2)4.1→ (3)17.1
일평균 수출액 증감률(%) : (’20.11)14.4→ (12)9.0→ (’21.1)9.4→ (2)20.1→ (3)17.1
 
품목별로는 상위 20대 품목(수출비중 51.7%) 중 18개 품목에서 호조세를 보인 가운데 반도체(32.9%↑)와 반도체 제조용장비(26.1%↑)의 수출이 선전했고, 화장품, 합성수지 등도 증가세를 보였다.
 
특히 유럽과 남미 등 코로나19 확산국으로의 진단키트 수출 급증에 따라 의약품(462.1%↑), 기타정밀화학제품(181.0%↑) 수출이 가파르게 증가했다.
 
국가별로는 수출 상위 5개국가 중 일본을 제외한 4개국 수출이 증가했다. 해당국 경제회복에 따라 중국, 미국, 베트남에서는 플라스틱·화장품·반도체 장비 수출이 확대됐고, 독일은 의약품·의료위생용품 등 케이(K)-방역 수출이 급증하면서 수출 상위 5개국으로 진입(’20.1분기 13위→‘21.1분기 5위)했다. 일본은 화장품, 자동차부품 수출은 증가했으나 금형, 기계요소 등 부진으로 1분기 수출이 감소했다.
 
* 국가별 수출증감률(%): (중국)17.7, (미국)7.8, (베트남)2.2, (일본)△1.1, (독일) 195.8
한편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액은 ‘20년 1월부터 월별 두 자릿수 이상 증가세를 지속해 ‘21년 1분기 전년동기대비 108.2% 증가(2.45억 달러)한 것으로 나타났다.
 
* 월별 온라인수출증감률(%): (’20.1)45.5 →(2)121.8 →(3)75.9 → … →(‘21.1)123.9 →(2)51.9 → (3)150.9
분기별 온라인수출액(억 달러): (’20.1Q)1.18 →(’20.2Q)1.53 →(’20.3Q)2.03 →(’20.4Q)2.44 →(’21.1Q)2.45
 
중소기업 총 수출과 비교하면 온라인 수출은 특정품목과 특정국가에 집중됐다는 특징이 있다. 품목별로는 화장품, 의류 등 한류 관련 소비재 비중이 높으며, 국가로는 아마존·알리바바 등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이 발달한 국가의 수출 비중이 높았다.
 
* 품목별 온라인수출 비중(%): (화장품)44.7, (의류)20.4, (생활용품)4.9, (음향기기) 3.5, (패션잡화)3.1
국가별 온라인수출 비중(%): (일본)62.9, (중국)14.7, (미국)10.7, (싱가포르) 2.7, (대만)1.4
 
중기부 노용석 글로벌성장정책관은 “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수출이 경제 회복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”며,
 
“중기부는 중소기업 수출호조세가 유지될 수 있도록 유망업종 중심으로 온라인과 비대면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, 원부자재 가격, 환율, 운임료 등 중소기업 수출 리스크요인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겠다”고 밝혔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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